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짝짓기와 같다. 가장 단순해야만한다. 남자와 여자는 창조의 극치다. 인터페이스의 원형이다. 같은 종이며 같은 무언가를 가지면서 전혀 다른 무언가를 가진 것. 가장 가까이있으면서 그래서인지 가장 미친듯이 싸우는 적 같은 존재. 오타니 쇼헤이의 타자와 투수. 엄청난 투구법, 새로운 타격법이 아닌 가장 단순하게 둘다 하겠다는 생각. 소니의 워크맨이 녹음기를 재생기로 쓴 것. 전라도와 경상도. 누구나 알고 있는 싸우고있는 적. 아빠와 엄마. 혹은 형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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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치 20살짜리 슈파스타인 신인 축구선수가 그 어떤 선수보다 건강하고 빠르다고하더라도, 무조건 게임을 승리할 수 없는 것과 같다. 갑자기 고장이나거나, 화를내거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오히려 더 높다. 디지털 기술은 정말로 편리하고 완벽에 가깝지만 그만큼 예민하다. 그 편리함에 기대다가, 단 한번의 미스나 오류로 인해 불편함에 빠졌을 때 완전히 무너지는 것을 수없이 봐오고있다. 단순히 기술만 들어간 것에는 언제나 프래질이 존재한다.
좋은 제품이 말하는 언어는 '이렇게 하세요'다. '할거면 하세요' 정도가 아닌 이렇게 하기를 정말 장려하고 부탁드립니다 정도의 말을 건넬 수 있어야한다. 살거면 사세요가 아닌 꼭 좀 사주세요 정도의 마음이 있어야만한다. 제품은 구매자에게 행동이나 활동을 추가시켜줘야만한다. 멋지고 똑똑한 깨시민 구매자가 제품을 알아보는게 아닌 제품이 구매자에게 다가와야만한다. 그래야만 무언가가 확장된다. 세계관이 늘어나는 방향이어야지, 깨시민인 누군가가, 제품에 다가가기 쉬운 누군가가 그것을 다시한번 다가갔다고해서 어떤것이 변화하지 않는다.
자본으로 누군가에게 시켜서 만들 수도 있지만, 자본없이 효용을 생각해도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 이성적이고 당연한 것. 사람 사이에 지킬 수 있는 부드럽고 편안한 것들. 그런 것들을 지켜가며 만들어낸다면 자본 없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 자본이 필요할 수록 잘못된 생각이다. 효용은 곳 올바른 생각이자 올바른 마음이다. 결국 나 혼자가 아닌 전체를 생각했을 때 나오는 올바른 생각이 효용이다. 많은 것을 고려할 수록, 더 큰 효용이 나온다. 좋은 컨셉트는 많은 것을 고려할 때 단순하고 쉬워지고 편안해진다. 그래서 움직여진다. 누구의 이득도 아닌, 그저 효과적이고 자명한 효용을 위해 나아가는 길이 필요하다. 전체의 결과적인 이득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것이 이득이면 그렇게 하는것이 옳..
자연을 모방하는 것은 그대로 가져온다는 뜻이 아니다. 비행기가 새를 본땃지만 날개를 펄럭이는 모습이 전혀 아닌 것처럼 언제나 자연 + 인공적인 조작이 들어가야만 한다. 다른 글에서도 썼지만 자연은 사악하다. 자연의 지혜를 빌려오고 자연에 감탄하거나, 감사함에 절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은 자연을 더 낫게 도와주고 발전시키는 존재다. 단 한순간도 땅 위가 아닌 곳에 있었떤 적이 없는 것처럼, 한순간도 자연의 밑에 있어선 안된다. 여기에서의 자연은 기존의 제품, 부모, 어른들, 과거 세대, 과거의 나, 어린 시절들을 당연히 포함하는 말이다.
조사를 해보니 정확히 4종류로 구분된다.G - 정부의 지원B - 기업과 계약 : 라이센스, 로열티, 위탁생산?, 특허 판매C - 클라우드 펀딩 : 사람들의 투자P - 내돈 내산 P는 재산이 2억 이상 있을 때만 실행하는 것이고그 이외에는 3가지 루트를 통해 만들어 내는 것이 기본인 듯 하다. 부모랑 하냐 이웃이랑 하냐친구랑 하냐내 혼자 하냐 친구없는 사람은 이웃과해보고부모없는 사람은 친구랑하고다없는 사람은 혼자 하고뭐 그런거 아니겠서있는 것 남아있는 것 가진 것으로 가면된다.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