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중요할까 운이 중요할까?

둘다 너무 허접하다.

운으로 성공해봤자 실력이 없기 때문에 다음에 운이 없을때 당연히 무너진다.

사실 운은 인성에 가깝다.

인성이 좋으니 기회를 한번 더주고 한번 더 불러주고 대화도 나누고 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학연 지연 혈연 부모 찬스를 통해 성공해나가는 과정이다.

하지만 그것도 당연히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아무리 네트워크가 넓어도 모든사람에게는 닿을 수 없다.

결국 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

 

실력으로 성공해봤자 다른사람을 배제하고 경쟁한 것이기에 시기질투를 불러일으키며 결국 운이 없어지면서 아무리 실력이 대단해도 패배하게된다.

실력의 허상은 운보다도 쉽게 설명이 가능하다.

정말 0% 확률로 전설아이템이 나오는 캐쉬아이템에서 승리할 수 없는 것처럼,

사람들을 배제하고 혼자 잘난척 하는 것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력과 운보다도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멋과 낭만'이다.

일종의 스타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말그대로 잡을 수 없는 별을 잡고자 하는 낭만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부모, 지연, 학연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네트워크는 비할바도 못될정도로 수많은 사람과 네트워크를 만들어낸다.

그렇다는건 당연히 엄청난 운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불가능에 가까운 꿈을 이루냐 마냐에 대해서 싸우고 있기에

사람들은 같은 편이되고 운이 늘어나며 실력은 당연히 늘어난다.

운과 실력을 동시에 온전하게 얻어낼 수 있는 길이다.

실력을 쌓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응원할 수 있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에 대한 증명은 일론머스크, 오타니 쇼헤이에 의해 증명되고도 남았다.

 

무조건 멋과 낭만이 우선이다.

정도를 걸어야한다.

정말 맥시멈, 최상치, 끝에 다다르고자 하는 완전성을 가지기위해 살아야한다.

반드시 불가능을 향해야만한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향해 나아가야한다.

 

멋이 무엇인지 알고 느낄 수 있다면, 

실력도 운도 필요없이 가장 소중하고 강력한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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