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악당 (빌런) 이 되는 길이 맞을까
아니면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영웅 (히어로)가 되는게 맞을까?
그것보다도 나은 길이 있다.
석양의 무법자라는 옛날 영화의 원제는 The Good, The Bad, The Ugly 라고 한다.
우리나라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그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선도 악도 아닌 추한 놈, 이상한 놈, 웃기는 광대같은 놈이 되는 것이 훨씬 낫다.
어린아이들이 히어로물을 좋아할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멍청한 광대같은 것을 훨씬 좋아할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사회에 관심이 없고 재밌는 것을 더 좋아한다.
갑자스레 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현상, 영웅주의에 빠지는 현상은 퇴화현상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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