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남성에 대응가능하고 라이프는 여성에 대응 가능하다.

워크 라이프 밸런스를 맞추려는 생각은 매우 허접하다.

남성과 여성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일상적인 것, 라이프에 집중하는것이 매우 소중해보이고 대단해보이지만

그것도 결국 여성적이고 감성적 인것에 불과하다.

 

 

일 아니면 여가가 이 세상의 전부인 것 같지만

이 세상에는 전혀 다른 대칭우주가 마련되어있다.

 

바로 '꿈'이다.

일도 여가도 결국 깨어있을 때나 하는 일이다.

정말로 잠을 자는 수면시간을 배제했기에 워크 라이프 밸런스나 맞출려고 하는 지랄같은 시도가 일어나는 것이다.

 

일과 라이프가 대립한다면,

그것을 조합하고 밸런스를 맞추려고하는게 아니라

꿈을 꾸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로 수면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꿈과 목표를 가지는 것이다.

 

꿈을 가진 사람은 일과 여가를 구분하지 않는다. 

일과 여가의 밸런스를 맞추려는 또라이같은 생각이 아니라

그것을 애초에 구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일은 일대로 엄청나게 열심히 잘하면서

쉬는 것도 엄청나게 잘한다.

 

워라밸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은

꿈이 없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증거다.

 

보이는 것, 꿀떡같은 것만 바라보고

보이지 않는 것, 어둠속에 있는 더러운 것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은

절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괴물들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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