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갈등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남성은 이성적, 여성은 감성적에 대응될 수 있다.

 

둘다 '성별'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성별을 뛰어넘으면된다.

대가리 빠개진 놈과 년들은 제3의 성을 만들기위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같은 개념을 만들어내지만

이미 자연속에는 성별을 뛰어넘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아이' 다.

아이들은 성별을 구별하지 않을정도로 같이 뛰어논다.

남성과 여성 모두 성별을 가지기 전 아이였다는 공통점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다.

 

아이적인 것은 감성적인 것과 매우 다르다.

일상적인 것만을 중요시하는 여성적인 것과

동심으로 꿈을 꾸는 것이 전혀 다르듯이 말이다.

순수함은 감성적인 것과 전혀 다르다.

 

 

남녀갈등을 해결하기위해 

출산율을 높이기위해

여성을 지원하는 대가리 찢어진 생각을 해선 안된다.

여성도 남성만큼 유해한 평등한 개념이다.

아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 집, 돈을 지원하는 것은

아이를 지원하는게 아니라 남성과 여성 즉 어른을 지원하는 일이다.

아이를 만들어내 봤자, 

본인들의 힘으로 아이를 만들어냈다는 자부심에 의해 

어른들은 기고만장해질 것이며 아이를 찍어 누를 것이다.

 

 

아이를 지원해야한다.

아이들이 기가 살아서 바깥에 엄청나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야한다.

유치원을 크게 짓고, 투자해야한다.

아이같은 게임, 놀이터, 만화 산업 등을 지원해야한다.

결국 어른들이 아이처럼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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