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게 있고 남이 할 수 있는게 있다.

나는 내것에 집중함으로써 다른사람과의 관계가 생겨난다.

내가 뭐든지 다 하는 왕같은 사람이면 다른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진다.

애덤스미스의 분업은 그저 공장의 효율성만을 의미한다기보다 관계가 핵심인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함께 가기위해서 내가 해야할일만 한다.

지금 시대에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말이라고 보일 수도 있지만 모든 곳에 끼려고하는 욕망적인 사람들, 특히 사장들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다.

그 사회성을 위해서 나는 가장 사회적인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나에게 있는 것이 남들에게 없는 개성적인 것이라면

그것이 너무 특이하고 이상해보이더라도 사회를 위해서 그것을 택하는 것이 옳다. 

당연히 그것은 개인의 만족감도 더해질 수밖에 없다.

 

요상한 것을 하려는 사람들은 사회적인 사람들이다.

다른사람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 자체로 선한 행동이다.

그런데 그것을 이상한 것으로 취급하거나 장애인으로 보는 것은 반사회적인 행동이므로 철창에 가둬놔야 사회적으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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