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공격, 정신적 공격, 아이같은 간지러움공격에 대한 해결책을 전문가들은
'그레이 락'이라는 기술을 사용해야한다고 말한다.
바위나 돌처럼 무시하듯이 아무런 감각을 느끼지 않는 것이 분명히 간지럼 공격에 효과적일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은 생명체다.
게다가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할정도면 생명체 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고 예민한 생명체다.
그런 사람에게 누구누구는 그레이락같은 성격으로 인해서 잘 버티잖아 너도 그렇게해봐~ 라고 가볍게 말하는 것은
아주 오만하고 싸가지없는 말이다.
마치 여성에게 < 저기에 있는 남성은 너가 신경쓰는 거 하나도 안쓰고 잘만 살잖아~ 너도 남자처럼 살아야지~~ >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생각하는 에너지가 부족하면, 편리하고 맛좋고 쉬운 것에 착 달라붙기 마련이다.
간지러움을 참는 '둔감함' 이 필요하다면
굳이 바위처럼 굳은 상태를 추구하는게 아니라
'대자연'처럼 넓은 상태를 추구하는게 훨씬 생명적이고 올바르다.
간지러움은 보통 화학물질, 좁은 공간, 통제불가능한 상태에서 오기마련이다.
그런 대부분의 문제들은 대자연에 노출되었을 때 해결된다.
햇빛이 쨍쩅하고 움직일 공간이 많고, 여러가지 생물들이 살아숨쉬는 곳.
낭창낭창하기 때문에 전혀 간지럽지않고 깔쌈하고 니트하다.
음기가 가득하더라도 넓고 청량한 곳으로 나와버리면 작동하지 않는다.
아이돌 뉴진스 멤버 중 해린이는 매우 여성적이고 수동공격을 하는 고양이같은 멤버다.
내가보기에 저런 사람은 태어나서 본적이 없을 정도로 거의 짐승에 가까울 정도로 여성적이라는게 보인다.
그런데 유독 멤버 다니엘에게만 공격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잘 따르는 특성이 영상에서 많이 보인다.
다니엘은 일조량 최고치인 호주에서 대자연과 함께 지내며 살아왔다고한다.
해린이가 무슨 말만 하면 '다 해줄게~'라는 식으로 챙겨주거나 계속 관심을 주고 본인은 챙기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
뭐든지 웃어넘기고 극한의 외향성을 지니고 있다.
극 내향성에 대한 해결책은 역시 극한의 외향성을 지녀야하는 것 같다.
쉽게말해 다니엘은 '긁히지않고' 타격을 입지 않는다.
엄청난 회복력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특성은 외향성, 대자연에서 자라온 특유의 성격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태도를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다시말해 내현적 공격에 대한 특성은
돌처럼 굳어서 타격을 입지 않는 '그레이 락'상태를 만드는게 아니라
너무 넓고 밝아서 타격을 입고싶어하는? 'Great Nature' 상태를 만들어야만한다.
나도 멋있는 전문가인 척 용어를 더 만들어보자면
'Green Moutain'이나 "Yellow Sunsine"이나 "Blue Wind" 같은 상태가 되면 되지 않을까.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줄 수 있는 상태. 주고 싶은 상태, 떼어줘도 상관없는 상태다.
오히려 간지러워서 좀 긁어주길 바라는 자연상태다.
그정도로 넓고 크고 체력이 많은 상태가 되는게 그레이락 따위보다 훨씬 올바른 방향이다.
물리적으로 크고 넓어버리니, 정신적인 공격은 당할 수가 없어진다.
좌파들의 내현공격들, 예를들면 혐한시위 같은 경우에 대해서도 올바르게 대처해야한다.
영화 카운터스에서는 '물리적 공격'으로 그것에 대처했지만 아마도 그런 방식이 제대로 작동했다고 보이진 않는다.
그렇기에 '물리적 방어'를 해야한다.
물리적 공격 - 혐한시위자들을 때려서 못나오게 한다
정신적 공격 - 혐한시위를 막기위해, Love Korean 이벤트를 연다.
물리적 방어 - 시위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이벤트를 연다.
그것을 인정하면, 손해를 입게된다.
그렇기에 해야할 일이자 하게 될 일은, 손해를 입더라도 상관없을 정도로 체력을 키우고 몸집을 키우는 것이다.
한국인을 비판한다면, 내어줄건 내어주고
다음에는 비판하지 못할정도로 좋은 일을 하고 실질적인 힘을 가지면 되는 것이다.
혐오하지 말아달라고 하기보다
어느정도 인정하고 내어준 뒤
혐오하는 것이 이상할정도의 레벨까지 도달하면 그만인 것이다.
미국에서 벌어진 한인 총격사건에서도
결국 흑인들의 불만을 인정하고 흑인사회와 융합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지금까지 잘 살아남았던 것처럼 말이다.
정신 공격에 신경을 쓰지말고
물리적으로 성장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내현적 나르시시스트들에 대한 가장 올바른 해결책이다.
명랑하고 청량한 성격,
자기비판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유머로 넘겨버리는 그런 성격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잘못된 수동공격자들은 그 힘의 격차에 의해 알아서 무너질 것이며
올바른 수동공격이 있었다면 간지러운 곳을 잘 긁어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무시하고 정색하는 방식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아기다루듯이 "어이구 그랬써용?" 하며 대하는
오히려 더 가까이 다가가서 품어주고 가지고 노는
뭔가 받아주면서 컨트롤하는 알싸한 느낌?으로 대해야한다.
마늘이 음기 강한 귀신을 퇴치하는데 사용되는 상징물인 것처럼
매우 자연적인, 흙적인, 촌스럽기도하며 유머스럽기도한 넓음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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