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적인 이성이나 힘보다
유려한 디자인보다 중요한 건
'적성'이다.
기능이 아무리 좋던 디자인이 아무리 예쁘던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그래서 유저 인터페이스 UX, UI 분야가 발달해 온 것이다.
'감각'적인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동일하다.
뭔가 알아서 때에 맞게 뭔가를 준비해주는 것을 '센스있다' 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무슨 색감이 이쁘고 감정적인 것과 다르다.
오감, 감각을 의미한다.
편안하게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오래가는 것, 지속되는 것
나와 상성이 잘 맞는 것
정말 내 손에 닿는 촉감이 좋은 것.
비위가 상하지않고 속이 편안한 것.
정말 내 생활에 들어올 수 있는 것.
찰떡같이 쫀득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
문제가 생겼을 때
T들은 이성적으로 해석을 하고
F들은 감성적으로 공감을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말없이 어깨를 토닥이거나
옆에서 가만히 같이 있어주는 것이다.
'생각하기 > 세번째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세번째 길 ] 현실 vs 이상 (0) | 2026.05.17 |
|---|---|
| [ 세번째 길 ] 내향 vs 외향 (0) | 2026.05.17 |
| [ 세번째 길 ] 문과 vs 이과 (0) | 2026.05.17 |
| [ 세번째 길 ] 제품 vs 서비스 (0) | 2026.05.17 |
| [ 세번째 길 ] 매수 vs 매도 (0) | 2026.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