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출산율과 자살율 원탑인 나라에 대한 해답을
일론머스크는 로봇으로 보았다고 한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 로보틱스 등 국밥 기업들에게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일할 사람없으면 오히려 로봇이 잘 팔리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좋은 일이다. 
사람 스트레스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해결책은 그저 강건하기만하다.
단단하기만 할 뿐, 조금씩 갉아먹히면 끝나는 일이다.
결국 출산율은 그대로이기때문에 사람은 모두 사라지고 기계만 남는 기계왕국이 될 수밖에 없다.

비인간적 비지니스 구조를 승계받은 로봇들은 과다한 전기세로 인해 비효율의 끝을 보게 될 것이다.

누구도 반성하지않고 그저 로봇으로만 대체한다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 실업자들만 늘어날 것같다.
 
 

사람이 적어질수록 긍정적인 개념은 무엇일까?
로봇도 가능하지만, 로봇은 다시 출산율로 돌아와 인간 생명에 긍정적 작용을 하지 못한다.
 
해답은 예술이다.
 
예술은 희안하게도
자살, 단절, 외로움을 긍정한다.
그것을 먹거리로 삼고, 그것을 연료로 삼는다.
 
그러면서도 아웃풋은
생명, 창조, 새로움이다.
 

지금 상황을 긍정함과 동시에, 지금 상황을 해결할 열쇠도 뱉어낸다.
반박할 수 없는 완벽한 인터페이스다.
사람이 없어질수록, 사람은 귀해질 수 있다.
이것을 긍정하고, 잘 활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자살과 무출산을 할정도로 인간성을 중요시여기는 우리나라다.
그렇다면 그 힘을 역으로 이용해서
새로운 창조,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로봇을 기반으로하고, 그 위에 레이어로 예술을 주요한 컨셉으로 삼는 나라가 되어야한다.
ART Korea가 완벽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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