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면 뇌가 텅텅 비어버리고, 독서를 하면 뇌가 활성화된다는 한 다큐멘터리의 내용이다.

 

 

독서는 모두가 좋다고 말하는데, 모두가 하지 않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게임은 모두가 좋지 않다고 말하는데, 모두가 하고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비디오게임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보는 예능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 행위가 게임적인 요소이다.

모두가 진짜 좋지 않다고 말하는 술, 담배, 마약같은 경우는 소수의 사람들만 하는 것과는 다른 행태다.

 

 

 

뭐 이딴 뒤틀린 세계가 있지?

그냥 이 자체로 개 멍청하다.

 

 

차라리 게임을 긍정해보는건 어떨까?

지금 이 상태 자체를 긍정하고 이어나가는게 어떨까?

뇌를 굴리는게 아니라 뇌를 내려놓는게 더 창의적인 결과를 얻어낸다는 것을 알사람들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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