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다.
단순반복의 노동에서 오는 어려움과
매력적이고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어려움이 있다.
흔히 생각하는 '의미가 없다' 라는 이유에서 갈린다.
의미가 없는 것은 멍청하다.
외국인들이 this is stupid! 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아무리 해봤자 전혀 쌓이는게 없다.
무의미한 고통만 지속된다.
'세상에서 가장가장 멍청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컴퓨터' 라고 말하는 책 <생각을 확장하다>의 내용처럼
그런 일은 정확하게 기계와 컴퓨터가 하도록 놔둬야만하고, 컴퓨터가 제일 잘하기 때문에 대체될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어려움을 쉬움으로" 전환시키는 어떤 방법을 찾는 일이다.
어려운 것을 어려운 방법으로 블루트포스방식으로 떄려맞히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어려움을 쉬움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자체는 어렵지만
그 결론에 도달했을 때는 결국 '쉬움'으로 뒤바뀌어야만한다.
그러니 어려움이라면 모든 것에 도전한다던가
어려워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거지에게 적선을 하려고한다던가
항상 자연인이 되고 야생이 되고
항상 새로운 것에만 도전하고
항상 고통을 먼저 겪으려고하는 아프니까 청춘이 되려고하는
짓거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분명한 의미와
나에게 쉬움과 유익을 가져다주는
과정그자체가 즐거운
어려움에 도전하는 삶이 되어야만한다.
무익한 고통은 반드시 존재한다.
그런 고통은 무조건 피하고
유익한 고통을 즐기며 살아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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