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C6soANcIjA

 

64세 쌀집아저씨가 빨간색 등산복을 입고 지리산 천왕봉을 9시간만에 3번왕복 하는 영상이 매우 충격적이다.

전세계 모든 군인이나 운동선수들 중에서도 할수있는사람이 몇명 없을 것 같다.

진짜 말도 안된다.

 

누가 알아주라고 산행하는 건 아니죠.
나한테 그만큼 유익있고 생활하는데 활력소가 넘치니까 하지

 

 

그 능력을 써먹기 위해 진작에 운동선수를 하지, 명성있는 등산가가 되지 하는 말들이 댓글들에 많지만

아저씨는 전혀 그런것을 신경쓰지않고 오직 자기의 유익과 기쁨에만 집중한 것이다.

 

목적이 전혀 없는 그 사건 하나로 종결되는 일이다.

무목적성이라고 할수 있으며 '자기 목적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자기가 목적이기에 모든 활동은 자기에서 끝이 난다.

외부의 것을 찾으러 나서지 않는다.

 

내가 기쁘면 거기서 끝이다.

효과가 좋으면 거기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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