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나이츠>라는 게임을 해보니 빈민이나 어려운 인물들을 도와주면 그 사람들을 어렵게 만든 주체에게 공격을 당한다.
도와주면 도와줄수록 게임의 난이도가 심각하게 어려워진다.
누군가를 돕는다는건 누군가를 공격하는거나 다름이 없다.
그렇기에 도와주지 않는 것이 정답이다.
하지만 딱 하나 예외적인 상황이 있다.
더 많은 점수를 올려서 랭킹을 올리고 싶을 때이다.
즉 더 어려운 상황을 환영하고 거기서 이득을 얻기위할 때이다.
실력이 되지 않는다면 누군가를 돕는다는건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오히려 완전히 반대로
실력이 남아돌고 여유있을 때
정말 아무런 고민도 없이 누군가를 돕게 될 수 있다.
누군가를 위한 선의나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 아니라
정말 도락을 위해서나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로써 말이다.
그렇다는 말은
돕는다라는 개념조차 없을 때
오히려 진짜 도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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