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있는데 실현을 못한다?

특허는 많은데 사업과정이 어려워서 도와달라거나 투자를 해달라?

 

발명은 한자로 봤을 때 해와 달이 동시에 떠있는 상태다.

그런데 한쪽측면에 착 달라붙어서, 

'아이디어만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는게

과연 아이디어인가?

아이디어는 "아이디어만"이라고 표현할 수 없는게 아이디어다.

너무나도 가치있어서, 이상적인 아이디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현실과 꿈 모두를 챙긴 것이 아이디어라는 것이다.

그자체로 완성된 상태여야한다.

 

 

 

실수로 현재의 문제를 풀지 않고

미래나 다른상황에서의 문제를 풀고있는 상태다.

몽상가나 공상가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게 현실과 동떨어진 아이디어는 잘못될 가능성이 너무 크다.

그게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무조건 내아이가 예쁘고 잘난것처럼 소중히 여겨버릴 수 있다.

 

 

만약 그렇게까지 자기의 아이디어가 가치있다면,

"자기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아이디어"를 내면 되는거 아닌가?

아이디어 내는 능력이 그렇게 출중하시다면,

다리를 하나하나 이어가면 되는거 아닌가?

나는 가치있는데, 세상이 못알아준다 따위의 말을 지껄이기 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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