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는 나에게 있어야만 하는데 없는 것이다.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할정도로 내가 윗사람이다. 원래 있었다가 빼앗겼을 때의 느낌이다. 그래서 강하게 원하게 된다. 소원은 바래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나랑 어울리지는 않지만 원하게 되는 것이다. 필요에는 에고가 끼어있지만 소원에는 에고가 없다. 밖이 추워서 집에 있는 것과 재밌는 게임을 하기위해 집에 있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추울 땐 집이 필요할뿐 충족되는순간 쓸모가 없어진다. 거들떠도 안보고 당연한 권리가 된다. 집자체를 원할 때는 원하는 것을 충족한다음에도 진행형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소원만 이루어진다. 돈은 절대로 소원이 될 수 없다. 언제나 2차적이고 간접적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필요할 뿐이다. 종이쪼가리의 냄새까지 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필요..
생각하기/스피릿 툴 검색 결과
살고있는 집이 너무 싫어서 다른 집으로 가고싶은 것과 다른 집이 더 좋아서 가고싶은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살고있는 집도 좋고, 다른 집은 더좋은 느낌을 가지기 위해선 반드시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이해해야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가 더 좋은 것을 형성하고 만들어낸다. 문제가 없이 더 좋은 것이란 성립불가능하다. 그러니 당연히 지금 가지고 있는 상태를 긍정하지 않는이상 더 좋은 것을 가질 수 없다. 문제를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만 더좋은 것이 생긴다.
욕심이 없다는 것은 돈을 안받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되어서 돈을 벌겠다는 것이 욕심이다. 텅빈 껍데기가 되어 알맹이없는 것을 주려고하니 돈을 벌지 못하게 된다. 욕심이 없다는 건 내가 나로써 돈이나 이득을 얻겠다는 이야기다. 비록 내가 다른 사람에 비해 지금은 돈을 적게 받더라도, 나로써 받겠다는 이야기다. 내 분야, 내가 해야할일, 내 앞에 있는 것, 내가 스스로한 것등 을 말한다. 마음이 담겨있으면 공중제비를 돌며 오지게 쓸어담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로써 돈을 벌겠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유지하다보면 결국 돈은 더 벌 수있다. 욕심이 없다는 것을 가난하려고하는 것으로 생각하려는 생각은 넣어두자. 욕심없이 적은 가격을 받겠다는 둥 십일조를 낸다는 둥 하는 분절되고 분리된 오만한 ..
상상은 머릿속에선 뭐든지 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상상한대로 무조건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현실로 이루어지는 상상은 올바른 상상이고 상상에만 머물게 되는 것은 망상, 몽상, 잡생각이다. 수많은 사람들중에 나와 알맞는 짝은 한명이듯이 분명한 타겟팅을 해야한다. 지속적으로 상상과 현실이 튜닝되는 것들을 붙잡아서 상상해야한다. ( 동시성이 발견되거나 저항없는 빠른 현실화 등 ) 되지도 않는 상상을 붙잡고 늘어지는 건 스토커 공포물이다.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해서 마음껏하는게 아니다. 인터넷의 바다에 수없이 많은 정보가 있다고해서 모든 정보를 내 맘대로 볼 이유가 없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듯이 상상도 나에게 필요한 것만 상상해야한다. 적재적소에 드러와야한다. 그래서 상상력 = 상상의 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