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하고 사람들도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의 비율을 줄이는 것' 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내가 존나게 원하는 것을 할 때는 나야 좋겟지만 다른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내가 좀 적당히 느슨하게 원하지만, 많은사람들도 똑같이 겪고있는 문제라고 한다면 어떨까?
이건 초등학교에서 온힘들 다해 배운 곱하기 문제다.
나 10000 x 사람들 10 == 십만
나 5000 x 사람들 100 == 50만
나를 절반으로 후려치기만햇는데 사람들이 10배늘어나서 결과적으로 5배이상의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그렇다고해서 나를 완전히 버려버리고 사람들이 원하는것만 하려고하면 또다시 결과의 숫자는 줄어들 뿐이다.
그냥 좀 적당히 느슨하게 할 때
한발자국 뒤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어떤 비율이 최선일지야 당연히 알 수 없겠지만
적어도 15% ~ 85% 사이에 있어야만한다는걸 분명히 알 필요가 있다.
지금생각하기에는 15%에 가까운 비율이 알맞는 것 같다.
나는 발하나 걸치고만 있어도, 느낌만 내도 충분한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