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유동화증권이란? 자산유동화증권은 곧바로 현금화 할 수 없는, 즉 유동성이 낮은 자산들을 -> 유동성 있게 바꿔서 판매되는 자산입니다.도대체 누가 유동성이 없는 것을 -> 유동성 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 마법인가요? 바다에서 어부가 커다란 고래를 잡았다고 칩시다.그 어부는 고래를 잡을 순 있었지만 그 고래를 적절한 크기로 해체하는 능력은 없습니다.그래서 큰 고래를 바로 사갈 수 있는 사람에게 전화해봤더니 2년뒤에 와서 가져간다고 합니다. 빨리 좀 올 순 없냐 부탁해도 '그건 니 사정이지!' 하며 전화를 끊습니다.고래는 몇주가 지나면 부패하기 시작할 것이고 시체 안에 가스가 차서 폭발할지도 모릅니다.고래를 잡는데 투자한 것이 있으니 팔아서 이익을 얻어야하는데 팔지 못하는 고래는 자산가치가 없습니다. 그..
투자/기본 검색 결과
시장은 원래 두사람이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교환하는 상호 호혜주의의 장소라고 애덤스미스는 말한다. 하나는 가지고 있지만, 하나는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사람과 교환을 하러 온다. 그리고 언제나 그 교환은 서로의 이득이 되는 것이 본질이다. 당연하지 않은가? 단지 제품의 가치를 속이거나 교환을 했는데 물건을 주지않는 등 뒤통수를 풀스윙으로 때리는 사기꾼들이 나타났냐, 나타나지 않았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나는 시장에 어떻게 참여해야하는가? 내가 가지고있는 것을 ( 그것이 현물이아니라 돈이라고 할지라도 ) 나에게 없기에 필요하고 이득되는 것으로 교환한다. 사람들은 사기꾼들의 관습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아 수익률 R값에만 몰두하고 있다.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지, 도움이 될지도 모르면서..
자기 자식이나 친구를 믿고 기다려줘본 적이 있는가? 혹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묵묵히 도전하거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낸 적이 있는가? 그런 믿음도 없는 사람들이 투자를 잘 할리 만무하다. 투자공부를 하겠다는건 진심으로 개소리다. 폭소가 나온다. 수익이 얻어지고 잃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것도 변하지 않는다. 정말 작고 허접하고 사소한 어떤 것을 믿어본적이 있는가? 인간적인 선택을 한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는가? 투자해본적 있어?
경제적 해자 경제적 해자는 워렌버핏의 회사 버크셔 헤서웨이에서 사용하는 단어에서 유래된 용어입니다.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쉽게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하는 어떤 것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해자(Moat)는 단어 중 이해 안가고 어렵기로 상위권을 달성하지 않을까 싶은 단어입니다. 역사나 전쟁사에 관심이 있지 않은이상 등한시 하게되는 단어인데요. 우리나라에는 성의 개념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지만 성과 해자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전쟁에서 이기고 성을 지키기 위해서 필수적이었던 하나의 개념입니다. 해자는 적군들이 성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성 주변에 물을 채워넣은 시설을 말합니다. 미적인 이유가 아니라 철저하게 불편함을 자처하는 이 시설은 평상시에 '다리'에 의존합니다. 아군은 다리로 통행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