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스피릿 툴 검색 결과
욕심이 없다는 것은 돈을 안받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되어서 돈을 벌겠다는 것이 욕심이다. 텅빈 껍데기가 되어 알맹이없는 것을 주려고하니 돈을 벌지 못하게 된다. 욕심이 없다는 건 내가 나로써 돈이나 이득을 얻겠다는 이야기다. 비록 내가 다른 사람에 비해 지금은 돈을 적게 받더라도, 나로써 받겠다는 이야기다. 내 분야, 내가 해야할일, 내 앞에 있는 것, 내가 스스로한 것등 을 말한다. 마음이 담겨있으면 공중제비를 돌며 오지게 쓸어담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로써 돈을 벌겠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유지하다보면 결국 돈은 더 벌 수있다. 욕심이 없다는 것을 가난하려고하는 것으로 생각하려는 생각은 넣어두자. 욕심없이 적은 가격을 받겠다는 둥 십일조를 낸다는 둥 하는 분절되고 분리된 오만한 ..
상상은 머릿속에선 뭐든지 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상상한대로 무조건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현실로 이루어지는 상상은 올바른 상상이고 상상에만 머물게 되는 것은 망상, 몽상, 잡생각이다. 수많은 사람들중에 나와 알맞는 짝은 한명이듯이 분명한 타겟팅을 해야한다. 지속적으로 상상과 현실이 튜닝되는 것들을 붙잡아서 상상해야한다. ( 동시성이 발견되거나 저항없는 빠른 현실화 등 ) 되지도 않는 상상을 붙잡고 늘어지는 건 스토커 공포물이다.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해서 마음껏하는게 아니다. 인터넷의 바다에 수없이 많은 정보가 있다고해서 모든 정보를 내 맘대로 볼 이유가 없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듯이 상상도 나에게 필요한 것만 상상해야한다. 적재적소에 드러와야한다. 그래서 상상력 = 상상의 힘이라고..
질문이 떠오를 정도면 이미 답을 알고 있는 상태다. 왜냐면 10초정도 안에 구글에 들어가 검색하면 답을 찾기 때문이다. 그럼 나는 질문을 가진것인가? 답을 가진 것인가? 구별하기 힘든 양자적인 진동이다. 기술이 발전할 수록 질문과 답의 차이가 점점더 줄어든다. 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질문을 한 순간 -> 수단과 방법을 찾게 되는 움직임이 만들어진다.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과거 시대에도 똑같은 메커니즘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수단과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그 답을 빠르게 얻게 될 뿐이다. 답이 어딘가에 있다면 질문을 가진 순간 언젠간 답을 얻는 메커니즘은 똑같다. 그렇다면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질문이라면 어떨까? 그건 마치 과거시대의 사람들이 질문을 하는 것..
제 3의 눈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는 눈이다. 말은 미스테리하게 썼지만 그렇게 신비로운 것은 아니다. 제 3의 눈이란 내가 남자라면 여자의 눈이고, 내가 여자라면 남자의 눈이다. 남자가 보기엔 여자들은 굉장히 횡적으로 모든 것을 아우르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여자가 보기엔 남자들이 모든 여자를 횡적으로 아우르려고하는 걸로 보일 것이다.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 것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제 3의 눈이 모든 것을 보는 눈이라고 하는 것이다. 다만 그 조건은 내가 종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을 떄, 횡적인 확장이 일어날 때이다. 그러니까 정반대여야만 한다. 나의 물리적인 두눈으로 보는게 아닌 내 눈이 아닌데도 보이는 것들을 말한다. 옆에서 말하고 행동하고 몸짓하니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이다. 실제로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