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것을 집중해서 키워야하는지아니면 나에게 없는 것을 얻기위해 달려나가야하는지 애매할 수 있다. 있는 것에 집중하는건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있는 것 중에서 나쁜 것이 있다면 그것까지도 그대로 가져야가야 하는 상태가 된다.없는 것에 집중하는 건 설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나안정감이 없고 어려움이 따른다는 단점이 생긴다. 대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것은 뭘까?아니 말이 되기나해?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 거지! 뭔 말이 많아!! 라고 삿대질을 하며 화를 내고 싶겠지만하나님은 언제나 3번째 길을 만들어 두신다는 믿음하에 밀고 나가보니 찾아진다.찾으니 찾아진다.구하니까 구해진다. 불교 업계에선 이미 유, 무, 공 의 구별을 끝내놓은 상태고,프로그래밍 업계에서는 1과 0 그리고 null..
생각하기/세번째 길 검색 결과
연결이냐 단절이냐.사회성이냐, 독립성이냐의 문제다. 컴퓨터를 끄면 오프라인이고,컴퓨터에 접속하면 온라인이다.이것말고는 세상에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시간 개념이 들어온다면 하나의 선이 추가된다.바로 스토리라인 ( Story Line ) 이다. 스토리라인은 연결과 단절을 모두 품는다.단절이 되었다가도 연결이 된다. 사연과 서사가 있다면,사회성도 독립성도 가리지 않게 된다.절실한 스토리가 있다면 내향인들도 기꺼이 사회에 연결되고아픈 스토리가 있다면 외향인들도 단절 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친구가 없는 문제를 겪고있다면혹은 너무 외향적이라 나쁜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면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토리를 사용해야한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남의 스토리를 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드라마..
일은 남성에 대응가능하고 라이프는 여성에 대응 가능하다.워크 라이프 밸런스를 맞추려는 생각은 매우 허접하다.남성과 여성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일상적인 것, 라이프에 집중하는것이 매우 소중해보이고 대단해보이지만그것도 결국 여성적이고 감성적 인것에 불과하다. 일 아니면 여가가 이 세상의 전부인 것 같지만이 세상에는 전혀 다른 대칭우주가 마련되어있다. 바로 '꿈'이다.일도 여가도 결국 깨어있을 때나 하는 일이다.정말로 잠을 자는 수면시간을 배제했기에 워크 라이프 밸런스나 맞출려고 하는 지랄같은 시도가 일어나는 것이다. 일과 라이프가 대립한다면,그것을 조합하고 밸런스를 맞추려고하는게 아니라꿈을 꾸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로 수면시간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정말 중요한 것은 꿈과 목표를 가지는 것이다. 꿈을..
남녀갈등의 해결책은 무엇일까?남성은 이성적, 여성은 감성적에 대응될 수 있다. 둘다 '성별'에 불과하다.그렇기에 성별을 뛰어넘으면된다.대가리 빠개진 놈과 년들은 제3의 성을 만들기위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같은 개념을 만들어내지만이미 자연속에는 성별을 뛰어넘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아이' 다.아이들은 성별을 구별하지 않을정도로 같이 뛰어논다.남성과 여성 모두 성별을 가지기 전 아이였다는 공통점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다. 아이적인 것은 감성적인 것과 매우 다르다.일상적인 것만을 중요시하는 여성적인 것과동심으로 꿈을 꾸는 것이 전혀 다르듯이 말이다.순수함은 감성적인 것과 전혀 다르다. 남녀갈등을 해결하기위해 출산율을 높이기위해여성을 지원하는 대가리 찢어진 생각을 해선 안된다.여성도 남성만..
세상은 이기적인 것과 이타적인 것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둘 모두 부작용을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나와 남을 넘어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와 남은 각각 주관적 관점과 객관적 관점으로 대응된다.그렇다면 둘다 '관점'이라는 개념이므로 관점을 뛰어넘으면 된다.관점은 viewpoint 이므로, 눈을 감아버리면된다.판단을 정지해야한다. 그렇다면 관점이 아닌 것은 곧 '무관'이다.관계가 없는 것.시각이 없는 것. 그런 개념은 '친구' 에서 나올 수 있다.친구는 나도 아닌데, 남도 아닌 애매모호한 것이다.친구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도 연결되어있다.딱히 이유도 없고 신경도 쓰지 않는다. 직계 가족이나 전체를 의미하는 '우리'라는 개념과도 다르다.생존을 목적으로하기에 가족은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