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알고 있는 내가 잘하는 것을 강점이라고 표현한다면, 

내가 잘하는지도 몰랐는데 잘하는 부분은 '강강점' 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다.

왜냐면 원래의 강점보다도 너무나도 강하기 때문이다.

경쟁이 없기에 선택하는 순간 1등이 되는 영역과도 같은 것이다.

 

<맹점>은 일종의 단점 쪽에 있던 무언가다.

비어있고 주목하지 않았던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로 약하고 못한다고 정해진 영역은 아니다.

단지 실현되지않고 해보지 않은 영역인 것이다.

이것은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고 장점이라고도 할 수 없는 영역이다.

하지만 선택하는 순간 최고의 강점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내가 가진 강점을 사용하라' 라는 말은 2가지의 의미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원래 내가 잘하는 강점,

정말 숨어있는 나의 강강점.

강강점을 선택하는게 진짜다.

그것도 내가 가지고있는 것이 분명하기에, 내것이 분명하다.

내안에 있는 강점과 약점의 차원이 존재 하기때문에 그것도 반사적으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강점과 약점의 1차원적인 차원에서 벗어나야한다.

"강점을 활용하라"라는 말은, 내가 잘하는 걸 쉽게 선택하는 수준의 이야기가 되어선 안된다.

내가 보지 못한 나의 가능성을 선택하는 일이어야한다.

 

 

상대방의 약점을 노리는 것도 틀린 일이다.

약점이 약점인걸 알고있는 만큼 지나치게 대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깜짝놀랄 허점을 노리는 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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