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랑 다르다.

나는 너희와 전혀 다른 존재다.

나는 할 수 있고, 너는 할 수 없다.

악마들은 이러한 초격차 갭을 만들기위해 노력한다.

 

밀어내는 격차만이 아니라, 자기쪽으로 오라고 하는 격차도 존재한다.

나는 너와는 엄청나게 차이나는 대단한 존재지만, 너도 할 수 있어!

조금만 버티면, 나와 같은 위치로 승진시켜줄게!

 

 

 

그것과 정확하게 반대로 하면 된다.

갭을 줄여나가는 방향이다.

 

"나는 너희랑 똑같은 존재야"

IT기술을 배워서 기성세대와 초격차를 만드는게 아니라, 그 기술을 농업이나 기계 쪽에서 적용시키기위해 노력하는 태도와 같다.

 

"너나 나나 다를게 없어"

부족한 면을 드러내고, 같음을 인식하게 한다.

회사 사장이 직접 현장에서 일을 돕는다.

 

"이건 너무나도 쉬워서, 너도 할수 있어"

내가 대단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정말로 쉬워서 할 수 있다는 것을 공들여 설득한다.

 

나만 선택할 수 있는 비밀정도나 틈새시장, 초격자 학원 패키지가 아니라, 모든사람이 아는 기초적인 것으로 시작하는 것 등 

인간적이고 내츄럴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올바른 인간은

과거를 공경하고 역사를 중요시 여기는 태도를 지닌다.

기초와 기본을 선호한다.

전체를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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