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좋게 생각하려고하는 것과,
그냥 잘되어가는 것은 다르다.
좋게 생각하려고 하는 것은 나의 조작이 들어간다.
승부 조작과 같은 범죄나 다름이 없다.
보이는 것을 그저 보이는 그대로 보면 될 뿐이다.
잘되어가는 것은 그냥 잘 되어가는 것이다.
아무런 생각도, 어떠한 작용도 하지 않았는데, 디폴트적으로 그냥 잘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태도를 버려야한다.
잘될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긍정성을 버렸다고해서, 부정성으로 들어가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버렸을 때, 진짜 긍정을 만날 수 있다.
뇌를 전혀 가동하지 않아도 긍정적인 것을 찾아야한다.
애쓰지 않아도 긍정적인 것을 찾아야한다.
뇌 + 대상 = 긍정성 이게 아니라
대상 = 긍정성
이렇게 단 한번에 도달해야한다는 것이다.
잘되어가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긍정이다.
내 머릿속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연산을 돌릴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
감히 내가 판단할 이유가 없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하게 되면 하는 것 뿐이다.
되는게 있으면 하고
안되는게 있으면 안하면 된다.
즐거운게 있으면 즐거우면되고
즐겁지 않은게 있으면 피하면 된다.
뇌라는 하청업체를 거치지않고 직배송된 매우 저렴하고 기분좋은 긍정, 기쁨, 즐거움만을 선택할 수 있어야한다.
몸으로 느껴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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